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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발자취

교우님의 고마움

오늘은 수요일 아내가 교회가는날,
아짐애 원로 목사 사모님으로 부터
전화가 온다 목사님 생일이라 기념
금일봉을 보내들여 고맙다는 인사
전화다.
목사님은 90을 넘기셨는 데 옛날에
우리를 많이 돌보아 주섰으며 아들
결혼식 주례도 맏하 주신 분이다.
나는 저녁 산책 다녀와 텔레비전을
보며 발애 부기가 빠지도록 찬물로
맛사지를 하였다. 아내는 교회에서
상추를 갖어 왔기에 물으니 정 권사
님이 주셨단, 다 지난 주에주셨기애
잘 먹었는데 또 주셔서 너무 고맙다.
이렇게 우리는 교우 여러분들께 많은
도움으로 감사하는 마음이댜.
일찍 가정 예배 마치고 피곤해 자자....

2022년 5월 25일 수 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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