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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발자취

코로나 전파력이

오늘도 코로나 감염 확진자가 계속
증가만 하고있다. 우리 아들도 엊그재
확진되어 자가 치료중인데 오늘 전화
하였더니 며느리까지 확진으로 각 방
치료중이란다.
막네 딸도 어제는 혈압 오르고 고통이
심해서 119 구조를 받았지만 병원에
가봐야 치료 받을 수 없어 집에 있는
약을 먹고 좀 우선하다니 걱정이다.
그래도 인내력으로 치유토록 격려를
하였다.
나는 매일 밖에서 점심 먹지만 아직은
별 탈은 없지만 조심하고 집에서 소금
물로 가글을 꾸준히 한다.

2022년 3월 17일 목요일 흐리고 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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