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발자취 썸네일형 리스트형 엑스포관광을 간 아내 간밤엔 잠을 설쳤다. 우리집은 높은 위치에 4층건물이라 태풍이 오는날은 어느 부분 이라도 피해가 있을까 하여 불안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낮에 옥상의 바람에 날릴 불안 요소들을 미리 치웠지만 저녁창에 비 바람소리에 내가 그렇게 소심한 듯 싶다. 아침에 잠을 깨어보니 아내는 교회.. 더보기 최종 진단은 정상이다. 어제 오후 1시 50분에 출발하여 영등포역에 6시 5분에 도착 하였다. 누님댁으로 가는 데 식당으로 오라고 하여 택시를 타고 그 곳으로 가서 만나 식사를 하고 누님댁으로 갔다. 누님댁은 피씨가 없다 나의 발자취 작성을 미룬다. 매일 컴이 친구고 생활인 것을 없으니 답답하다 하지만 어쩌.. 더보기 게으름을 극복하자 아침에 옥상엘 올라가니 어젯밤 비가 내려 소금쟁이가 든 그릇의 물이 가득차 넘친다. 물론 속에 소금쟁이도 어데론가 사라지고 말았다. 2일간 얼마나 혼자서 외롭고 놀랐을 까,? 어제 아들집에서 이런 이야기를 하며 신비롭다 했더니 소금쟁이도 날개가 있다며 언젠가는 가고 말것이라 .. 더보기 우리 손자 생일 우리가 컴퓨터를 배우며 함께 인연을 맺은 세월도 어언 10년을 흘쩍 넘겼는데, 40명의 그 중에 유일하게 세 사람이 지금도 만나고 있다. 오늘도 아침에 전화를 하여 즉석으로 약속을 받아 낸다. 그래서 만나 근황의 살아가는 일들을 김서봉 선생님이 즐거운 풍자로 엮어서 좌중을 흥미롭게.. 더보기 삶에 작은 일들이 어제는 비가 왔기에 옥상의 우리가 가꾸는 채소들을 돌아보며 디카로 영상을 만들어 올려 보았다. 그 중에 특별한 일들은 호박꽃에 벌들이 와서 놀고 꽃샘에서 꿀을 빨아 열매를 맺도록 하는 과정을 볼 수가 있 었고 비가 온 후 헌 주전자에 물이 담겨 소금쟁이가 들어와 살고 있다는 점.. 더보기 우리집 작은 텃밭 우리집 옥상에 초여름에 화분들 깨목 걸음을 하여 가꾸는 채소들,... 노란 호박꽃이 아침이면 함박 웃음으로 우리를 맞아 준다. 방하잎 나무가 자라서 꽃을 피우고 씨를 맺는 과정인 가, 버 와서 열심히 꽃샘을 빨아주고 있는 모습이 신기해 동영상으로 올린다. 가지 나무는 늦게 심어서 .. 더보기 반복의 이치를 세긴다. 지난 주부터 수요일은 나의 배움터 시간이 비어 있다. 그래서 아침부터 좀은 느슨한 듯 싶어 전번에 안과에서 받아 온 안약을 받으러 갔다.언제나 안과는 새벽부터 대기하여 접수를 하여야 하는데 약은 접수대에서 바로 처방전을 띄어 준다. 나는 컴퓨터를 많이 하는 편이라 가끔은 오른.. 더보기 오늘은 좋은 글로 하늘이 내 린 선 물.. 매일 서봉 선생님은 나에게 아주 훌륭하신 글을 보내 주신다. 그래서 소중하게 배우고 간직을 한다. 오늘은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나의 발자취로 이런 글 한편을 올리기로 하여 본다, 생명이 있는 모든 동물은 놀이를 한다. 놀이는 사람들이 가장 하고 싶어하는 대상.. 더보기 이전 1 ··· 429 430 431 432 433 434 435 ··· 542 다음